- 카카오뱅크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KISA의 검증 시스템을 'AI 스미싱 문자 확인' 서비스에 연동해 금융 보안을 강화한다.
- 연동으로 URL 포함 의심 문자에 대해 보다 정밀한 스미싱 탐지 기능을 제공하며, 사용자가 앱에 문자를 복사·붙여넣으면 AI가 판별 근거를 안내한다.
- 해당 서비스는 출시 1년 만에 이용자 30만명·약 4만1천건의 스미싱을 탐지했으며, 고객 동의 데이터를 실시간 반영해 신종 스미싱에 대응하도록 지속 고도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