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예금금리 인하와 수신 잔액 관리를 통해 이자비용을 크게 줄여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(전년비 +136%)을 기록했으며, 누적 이자비용은 3,866억원으로 910억원 감소했다.
- 다만 가계대출 규제로 이자수익이 줄고 대출자산 성장세가 둔화(9월 말 대출잔액 15조4460억원, 연간 5.6% 증가)에 따라 이익 방어의 한계와 향후 성장 정체 리스크가 나타나고 있다.
- 이에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자산운용을 강화해 운용자산을 약 12.4조원으로 늘렸지만 업계에선 투자 규모를 더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(카카오뱅크는 운용자산 대폭 확대·운용이익 증가)이 나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