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3분기 기준 2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0% 이상 증가해 인터넷은행 중 최대치이며, 가계대출 둔화 속 여신 성장의 버팀목이 됐다.
- 개인사업자 뱅킹은 출시 3년 만에 사업자 140만개·월간활성이용자 100만명을 확보했고, 이용자의 70% 이상이 20~40대이며 도소매(32.8%)·서비스업(23.8%) 비중이 높고 대출 고객의 3분의2가 중·저신용자다.
- 카카오는 업종 특화 신용평가모형과 세무·정책자금 간소화로 중·저신용자를 지원하며, 내년 대출 갈아타기·종합소득세 환급 서비스 도입과 사업자 인증서 활용 확대 등으로 포용금융과 편의성 강화를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