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이 퇴직연금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— 카카오뱅크가 DB·DC·IRP 정기예금(만기1년) 금리 2.95%를 제시해 5대 시중은행보다 0.19~0.26%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출시.
- 전체 퇴직연금 적립금은 약 459조원이며 은행권이 241조원(52.4%)을 차지, 신한·KB·하나 등 빅3가 약 140조원으로 시장을 주도.
- 카카오뱅크는 현재 간접공급 방식으로 진입했으나 신탁 인가·전산 구축 등으로 직접 등록을 준비 중이며(토스뱅크도 진출 가능), 비이자수익 다변화와 플랫폼·금리 경쟁이 격화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