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은행권은 금융지주들의 역대 최대 실적과 주요 은행·인터넷은행 CEO 연임 릴레이로 호실적을 보였고 예금자보호한도는 24년 만에 5천만→1억 원으로 상향됐다.
- 홍콩 H지수 연계 ELS 대규모 손실로 KB·신한·하나·농협·SC제일 등 5개 은행에 합산 약 2조원 규모의 사전 통보 제재가 내려졌고 롯데카드 정보유출·해외부동산펀드 부실 등 대형 사고도 발생했다.
- 우리금융의 동양생명·ABL생명 인수 완료, 케이뱅크의 세 번째 IPO 도전, 카카오뱅크 윤호영 5연임 및 KB금융 시총 50조 돌파, 제4 인터넷은행 인가 전면 탈락과 은행 주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추진 등이 주요 이슈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