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쿠팡에서 6월24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내부자 유출로 이름·이메일·배송지·주문내역 등 3370만명 분의 개인정보가 노출됐고 회사는 결제·로그인 정보는 안전하다고 밝혔다.
- 회사가 피해 규모를 당초 4500개에서 3370만명으로 대폭 정정하며 신뢰를 잃었고 공동현관 비밀번호 등 노출로 스팸·사기 등 2차 피해 우려가 크다.
- 쿠팡은 로켓배송·와우 등으로 시장을 사실상 지배해 고객 이탈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한편, 정부는 과징금 강화·징벌적 손해배상(1조원대 가능성)을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