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10% 지분 투자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와 협력을 확대해 상품 기획·UI·서비스 개발 등 전반을 자문·지원하고 있다.
- 양사가 공동 개발한 신상품 '카르투 언퉁'은 5만 루피아 저축 시 매일 복권형 캐시백을 제공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로 출시 2주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.
- 슈퍼뱅크는 500만 고객 확보와 분기 흑자 전환으로 IDX 상장(IPO)을 추진 중이며, 카카오뱅크는 이를 발판 삼아 태국 등 동남아 추가 진출과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