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3년 그랩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슈퍼뱅크에 10% 지분 투자한 뒤 상품·서비스 및 UI·UX 자문 등 협력을 확대하며 동남아 시장 경험을 쌓고 있다.
- 양사가 1년간 공동 개발한 신상품 '카르투 언퉁'은 고객이 5만 루피아를 저축하면 앱에서 매일 복권형 캐시백을 뽑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상품으로 출시 2주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.
- 슈퍼뱅크는 그랩·OVO 연계로 고객 500만 명을 확보하고 분기 흑자 전환 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이며, 카카오뱅크는 이를 발판 삼아 태국 등 동남아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