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국민비서 '구삐'를 통해 의료용 마약류 투약 사실을 문자·카카오톡 등으로 즉시 안내하는 '투약이력 안내' 서비스를 시작해 명의도용 피해를 조기에 파악하도록 했다.
- 의사·약사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투약·조제 내역을 보고하면 다음날 자동 알림이 발송되며, 투약 시점·의료기관·의약품 기본 정보가 제공되고 본인이 받지 않은 내역은 즉시 신고하도록 유도한다.
- 국민비서 본인인증 후 신청 가능하며 네이버·카카오뱅크·토스 등 17개 민간앱 연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고, 안전도움e·마약류 안전정보 도우미 앱에서 상세 투약 정보·안전기준·사용현황 비교 등을 확인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