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사카 여행 직후 한 이용자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에서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해외 결제 내역이 연달아 발생했다고 신고하자 유사 피해 사례들이 온라인에 다수 공유됨.
- 누리꾼들은 일본 내 카드 복제·스키밍 의심을 제기했고, 일부는 알림과 카드사 전산 처리 시간 차로 인해 중복 결제처럼 보일 수 있다는 설명도 제시함.
- 해외 도용 의심 시 즉시 해외거래정지 신청 및 이의제기를 하고, 국내 카드사가 해외매입사에 매출확인·반환청구를 진행하는데 처리는 통상 3개월 이상 걸릴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