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·일본 은행망을 연결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로드맵이 ‘아세안+3 역내 결제의 미래’ 세미나에서 공개됐고, 아시아 전용 네트워크(아시아페이링크)도 제안됐다.
-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연간 약 2,800만 명의 여행객이 국제카드 수수료 없이 QR결제 등을 이용하고, 소매에서 기업 무역결제로 확대되며 향후 5년간 약 4조원 경제효과와 달러 의존도 완화가 기대된다.
- 국내에선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규율이 예고된 가운데 카카오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준비 중이며, 예금 이동·준비금 안전성 확보와 규제 설계가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