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면서 기업대출 연체율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으며, 3분기 연체율은 토스뱅크 2.57%, 카카오뱅크 1.29%, 케이뱅크 0.62%였다.
- 개인사업자 여신은 카카오뱅크가 2조7718억원(+66%), 케이뱅크가 1조9284억원(+84%)으로 급증했고, 토스뱅크는 약 11% 축소(1조5560억→1조3876억)했다.
- 건전성 강화 조치로 케이뱅크는 부실채권 매각·상각(매각 110억·상각 114억)을 확대했고, 토스는 보증부 대출 비중을 36.1%로 늘리며, 카카오는 기한이익 상실 기준을 1개월에서 14일로 단축(내년 1월 시행)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