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앱 기반 비대면 계좌를 중심으로 태아 단계부터 자녀 성장 전반을 아우르는 '키즈금융' 플랫폼 경쟁을 벌이며 장기 고객 확보를 노리고 있다.
- 토스는 태아적금과 0~16세 대상 아이 통장·적금·체크카드로 연속적 자산 형성 경험을 설계해 아이 통장 누적 100만좌를 돌파했으며, 아이적금은 최고 연 5%·월 최대 20만원 납입 등 증여성 수요를 겨냥한다.
- 카카오는 '우리아이통장·적금'으로 출시 한 달 만에 이용자 10만명을 확보했고, 공동 부모 관리·챗봇 간편가입·감성 메시지 기능을 도입했으며 아이적금은 기본 3%에 우대 최대 7%를 제공해 락인 효과를 추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