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S2 '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'이 12월 13~14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돼 일본 최대 경기장에서 열린 첫 K팝 공연으로 2일간 약 12만 명을 동원했다.
- '골든 로드'를 주제로 이준영·장원영이 MC를 맡았고 ATEEZ·ITZY·TXT·ENHYPEN·IVE·Stray Kids 등 국내외 주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.
- 후배들이 선배 곡을 재해석한 '골든 스테이지'(라이즈→동방신기, 하츠투하츠→소녀시대, 이즈나→카라, 코르티스→BTS 등)가 눈길을 끌었으며 공연은 30일 KBS2에서 방송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