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금융사들이 단순 기부를 넘어 업 특성과 혁신 역량을 결합해 일자리 창출, 교육·아동건강, 핀테크 지원 등 실질적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.
- 우리금융은 굿윌스토어로 2033년까지 300억 지원해 점포 100개·발달장애인 1500명 고용 목표를 세웠고, 기업은행은 IBK희망디자인으로 750여 점포 환경 개선과 시니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- 교보생명은 해외 도서관·학교 건립을 지속하고 현대해상은 아동 전담조직·아이마음 탐사대(최대 17억 지원)를 운영하며, 카카오뱅크는 핀넥트로 핀테크 지원(약 800억 투자유치 성과), 코빗은 암호화폐 기부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