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9분기 연속 흑자 및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(3분기 당기순이익 410억·누적 814억), MAU가 981만에서 1000만을 돌파하며 비이자수익(1,296억, 전년비 52%↑)을 확대해 수익구조를 개선했다.
- 건전성은 개선돼 연체율이 지난해 말 3.13%에서 3분기 2.57%로 낮아졌지만,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35%로 인한 상대적 연체율 수준은 여전히 인터넷은행 3사 중 높다.
- 재무조직 팀장급 직원의 두 차례 횡령(약 28억원)과 적발 지연(약 2주)으로 내부통제 공백이 드러나 이은미 대표의 연임에 최대 걸림돌이 됐고, 임추위는 1월 숏리스트·2월 최종 추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