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에 고영철·박종식·송재용·양준모·윤의수 등 5명이 출마했으며, 유권자인 전국 신협 이사장들은 공약의 '실현 가능성'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.
- 후보들은 디지털·수익구조 혁신(인터넷전문은행·공동출자형 신협은행·AI 플랫폼), 매칭충당금펀드·중앙회비 완화 등 각기 다른 해법을 내놓았으나 규제·재원 문제로 실행 가능성 논란이 있다.
- 신협의 연체율 상승과 일부 단위조합 적자 등 재무 악화 속에서 선거(2026년 1월 7일 오후 1시30분, 대전)에는 현실적인 공약을 제시한 후보가 유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