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AX(=AI Transformation)' 전략을 내세운 국내 금융권이 CES 2026에 대규모로 참관해 미래금융 기술 동향을 탐색했으며, 기업은행은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.
- IBK 혁신관에서는 신기술평가시스템, K-콘텐츠 투자 프로세스, ESG 정밀진단시스템 등을 키오스크 체험형으로 선보이고 선발한 7개 스타트업 부스를 전시했다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카카오뱅크 등은 실무진 중심으로 AI·디지털 기술을 점검해 자사 전략에 적용하려 하고 NH농협은 참관단을 파견하지 않았다; CES는 주요 기업 키노트와 대규모 참가가 예정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