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을 폭파하겠다는 온라인 글이 게시돼 국가정보원이 경찰에 통보했고, 경찰특공대가 글로벌기금관 등 건물 2곳을 수색했으나 위험물질은 발견되지 않아 낮 12시 30분께 수색을 종료했다.
- 경찰은 게시글 작성자 확인을 위해 IP를 추적하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.
- 이번 사건은 토스뱅크(12월 31일)와 KT·삼성전자·카카오·네이버·현대차(12월 17~19일)를 겨냥한 연이은 협박의 연장선으로, 대부분 허위로 판명돼 경찰이 명의도용 주장과 10대 용의자 A군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