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감원이 한국신용정보원·개인신용조회회사(CB사)·핀테크 업체 담당자들을 긴급 소집해 ‘교보증권 신규 대출’ 알림 오발송의 사실관계와 책임소재를 조사.
- 카카오페이·토스·뱅크샐러드 등 핀테크가 이용자에게 교보증권의 신규대출 알림을 보내 일부 이용자가 명의도용으로 오해·경찰·지점 방문하는 혼선 발생하고, 교보증권은 실제 신규대출이 없다고 해명.
- 각 참여자는 책임을 서로 떠넘기며 공방(교보는 채권이전 등록·신탁이라고 주장, 핀테크는 CB 데이터 그대로 사용했다고 반박, CB는 변동 정보만 제공), 일부 소비자는 신용점수 하락 민원 제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