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출범 10년차인 인터넷전문은행 3사 고객수는 약 5,500만명으로 외형 성장은 완료됐으며, 이제 수익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.
- 수익성 지표(ROA)는 은행권 평균 0.67% 대비 인뱅 3사 평균 0.5%로 낮고(카카오 0.72%, 케이 0.45%, 토스 0.33%), 가계대출 비중이 90%를 넘아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필요하다.
- 대응 전략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(케이 2조1800억·약 90% 증가, 카카오 2조8000억·60%↑), 동행복권·업비트·무신사 제휴 및 AI·스테이블코인 등 신기술 도입과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