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이번 IPO에서 일본 라쿠텐뱅크를 비교기업으로 끌어들여 시장조정계수 0.57을 적용해 PBR을 낮추는 등 공모가 산정을 위한 '숫자 맞추기' 논란이 제기됐다.
- 라쿠텐은 거대 플랫폼 생태계에서 비이자이익 비중과 ROE(2024 회계연도 18.0%)가 높아 가치가 높지만, 케이뱅크는 업비트 의존과 이자이익 비중 85~90%, ROE 6.4%로 사업구조와 수익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.
- 케이뱅크가 PBR 1.8배 수준의 기업가치를 받아야 공모가 9,300원 이상으로 FI의 내부수익률(8%)을 맞추고 최대 1,100억원 규모의 차액 보전 문제를 피할 수 있어 2월 4일 시작되는 수요예측에서 기관 설득이 관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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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케이뱅크 IPO 막차]② 갑자기 웬 日 라쿠텐뱅크…'숫자 맞추기' 급급
뉴스 ID: 1768846200001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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