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시중은행이 개인사업자 대출 문턱을 높이자 인터넷전문은행(인뱅)이 개인사업자 대출 시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.
-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년 새 0.5% 감소한 반면 인뱅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4조2693억→6조0877억원으로 42.6% 급증했고, 카카오는 보증대출 신규 1조4400억(+86.5%), 케이는 400억→2400억(6배) 증가했다.
- 대출 증가와 함께 연체율도 높아져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(카카오 1.29%·케이 0.62%·토스 2.57% vs 시중은행 0.41~0.59%), 연체 잔액·신규연체액도 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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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 문턱 높이자 인뱅 ‘사장님 대출’ 급증
뉴스 ID: 1768846200001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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