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신용점수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데도 신용대출 접근성은 오히려 떨어지는 괴리를 해소하기 위해 '신용평가 체계 전면 개편 TF'를 출범시켰다.
-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비중은 감소하는 반면 평균 신용점수는 오히려 올라 중신용자 구간이 얇아져 이들이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으로 이동하며 이자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.
- TF는 신파일러 기준 정비,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모형(SCB) 및 신용성장계좌 검토 등을 통해 평가방식 개편을 추진하고, 은행들도 비금융데이터 활용 등으로 심사모형을 고도화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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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중은행 중신용자 대출 공백…금융위, 신용평가체계 손질 나선다
뉴스 ID: 17688462000010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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