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IPO는 구주 매출 비중 50%와 희망공모가 하단 8,300원 등으로 FI(사모펀드)의 회수·수익률(IRR 8%)을 맞추는 구조이며, BC카드가 최대 1,100억원 한도로 차액을 보전하기로 해 '회수 중심'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.
- KT의 과거 불공정 행위로 BC카드가 우회적으로 최대주주가 되고 FI가 사외이사 추천·동반매각·풋옵션 등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면서 소액주주와 자회사가 희생됐고, 해당 투자금은 금감원 심사에서 BIS 자기자본으로 인정되지 않아 실질적 자본확충에 기여하지 못했다.
- 이러한 IPO·거버넌스 구조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한 상법 개정 취지와 충돌해 소수주주 보호와 공정성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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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케이뱅크 IPO] KT 불공정의 나비효과, 현 정부 상법 취지와 충돌
뉴스 ID: 1768846200001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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