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1월 금통위 결정문에서 '금리인하 가능성' 문구를 삭제하면서 금리인하 국면이 사실상 종료돼 주요 은행의 주담대 금리가 일제히 상승(혼합형 5년 고정 연 4.15%~6.45%, 코픽스 2.89%로 4개월 연속 상승).
- 토스뱅크는 계획대로 연내(늦어도 하반기)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하나, 금리 상승과 정부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로 공격적 금리 인하·프로모션은 제한될 전망이며 초기에는 대환대출 위주로 수요를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.
- 주담대 출시가 은행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유리하나(카카오뱅크 사례), 차주당 대출액 증가로 리스크·재무부담도 커져 토스뱅크도 신중한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업계 평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