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농협금융지주는 1월 20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전 계열사 CRO·리스크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'2026년 리스크관리 전략회의'를 열고 그룹 차원의 통합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논의했다.
-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금융시장 변동성을 반영해 신용·시장·유동성·운영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시나리오 점검을 강화하고, RORWA 등 리스크 대비 수익성 지표 중심의 균형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.
- 기사에는 이와 함께 농협은행의 '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' 확대(1월 26일 시행), 우리은행의 6억 달러 외화 선순위채권 발행(듀얼 트랜치·역대 최저 스프레드), 카카오뱅크의 제휴 프로모션 등 은행권 소식도 담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