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희망공모가 8,300~9,500원으로 몸값을 기존보다 낮춰 약 4조원대 시가총액으로 세 번째 코스피 상장에 재도전했다.
- 일본 라쿠텐뱅크를 비교기업으로 삼은 것에 따른 고평가 논란과 우리사주 미참여·무상증여로 형성된 소액주주 보유 물량이 상장 초기 대량 매도로 이어질 오버행 우려가 제기된다.
- 이자이익 의존(약 90%)과 낮은 ROE(약 6.4%)·업비트 예치금 의존도(약 25%)·규제·경쟁 심화 등으로 상장 성공 뒤에도 영업·수익성 전망이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