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월 23일 기준 5대 은행의 고정형(혼합) 주담대 금리는 연 4.12~6.72%, 변동형은 3.65~6.05%로 상단이 6%를 넘거나 7%에 근접.
-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는 대부분 2%대(은행 19곳 중 5곳 제외, 5대 은행 2.55~2.90%)로 하락해 예대금리차가 확대될 전망.
- 은행권은 연초 성과급·기업 자금 회귀로 수신 여력이 충분하다며 일반 예금 인상 여지는 낮게 보고, 신한·BNK 등은 한시적 특판(최대 연 3~4.1%)으로 대응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