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텍스트 중심 UGC 플랫폼 '씽스북'의 오픈 베타를 시작하며 컬렉션 기반 아카이빙과 고도화된 에디터로 취향 중심 소셜 기능을 제공한다.
- 네이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자문서의 1차 발송자로 '건강검진표 및 안내문' 전자문서 발송을 시작하고 PC·모바일·이메일 열람과 TTS 지원 등 접근성을 확대했다.
- 이 외에도 SK쉴더스의 전기차 충전기 보안 취약점 발견, 카카오의 AI 육성 프로젝트 결선·시상, SKT의 새학기 고객 혜택 등 IT·통신 분야 주요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