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에서 흥행하며 세 번째 IPO에 청신호가 켜졌고, 공모가 밴드는 8,300~9,500원이며 최종 공모가는 2월 12일 공시 예정으로 공모주는 6,000만주(희망가 상단 기준 약 5,700억원).
-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3.38조~3.87조원으로 공모 주식 수를 기존 8,200만주에서 6,000만주로 26.8% 줄여 기업가치를 낮췄고, 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·삼성증권, 인수사는 신한투자다.
- 고객 1,553만명·여신 18.4조원·수신 28.4조원 등 성장성과 수익성이 강점으로, 카카오뱅크의 호실적(영업이익 6,494억원·순이익 4,803억원)과 주가 상승이 이번 흥행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