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주관사 변경 후 비교기업을 재조정해 기존 SBI스미신넷·뱅코프를 제외하고 라쿠텐뱅크를 편입했으며 공동 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이다.
- 비교기업 선정 틀은 유지하되 사업 유사성에 '최근 사업연도 기업대출 비중 50% 미만'을 추가하고 PBR 기준을 5배에서 4배로 낮추는 등 기준을 구체화해 비경상적 밸류에이션을 배제했다.
- 피어그룹 변경으로 적용 PBR은 종전 평균 2.56배에서 1.80배로 하향됐고, 라쿠텐뱅크 PBR(3.59배)은 시장조정계수(0.57)를 적용해 2.05배로 조정해 공모가 거품 차단 의지를 반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