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금융지주 주가가 2월11일 종가 1만9,540원으로 전일대비 5.56% 상승해 역대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으며, 올해 들어 25.6% 급등하고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.
- 회사는 주당 3만원 목표로 올해 상반기 자사주 400억원을 추가 매입·소각하고 감액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 자사주 매입·소각 규모를 총 1,000억원(2027년 목표 1,500억원의 66.6%)으로 늘릴 계획이다.
- 황병우 회장의 지역기업 대상 '주식갖기 운동'과 임직원 주식시상·증권거래세 지원 등 제도가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오며, 금융업종의 배당·실적 호조도 강세 배경으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