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은 지난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회수불능 악성채권이 급증해 추정 손실액이 약 7,414억원에 달하고 NPL 커버리지비율이 크게 하락했다.
- 반면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·저신용 대출 공급액 약 2조원, 잔액 비중 32.1%에도 연체율을 0.51%로 안정적으로 관리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통신·앱 행태·가명결합 데이터 등 비금융 정보를 반영한 머신러닝 기반 '카카오뱅크스코어'로 차주를 정교히 선별해 출범 이후 누적 15조원 규모 신용대출을 공급하며 건전성을 유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