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지배구조 개선 작업을 본격화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도 감독대상으로 떠올랐고, 케이뱅크·토스뱅크는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분리 운영 중이다.
- 형식적으로는 사외이사 과반을 충족하지만 학계·법조·금융계 중심으로 전문성과 다양성이 낮아 IT·소비자 전문가 부족, 성별 편중(케이뱅크 전원 남성 등)이 문제로 지적된다.
- 전문가들은 대표와 의장 분리, 이사회 다양성 확대 및 소비자 관점 전문가 영입을 통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