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수익구조 다각화에 집중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4,803억원을 기록했고 비이자수익은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해 영업수익의 35.3%를 차지했다.
- 수수료·플랫폼·결제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대출 비교·광고·투자 탭·체크카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결제·캐피털사 중심의 M&A로 비은행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.
- 글로벌에서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 및 흑자 전환으로 약 933억원의 평가차익이 1분기에 반영될 전망이며, 태국 가상은행은 SCBX와 합작법인 설립으로 하반기 론칭을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