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)의 변동형 주담대 금리 하단이 4대 은행보다 약 0.5%포인트 높아지는 등 보험사보다도 금리가 높은 '금리 역전' 현상이 발생해 기존의 '금리 맛집' 이미지가 사라짐.
- 원인으로는 인뱅에 몰린 가계·대환 수요로 주담대 잔액이 폭증해 금융당국의 지적을 받자 대출 문턱을 높여 가계대출을 억제한 점과 정책자금 제외로 가계영업이 위축된 점이 지목됨.
- 대응으로 인뱅들은 개인사업자·기업대출로 무게중심을 전환(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전년비 42.6% 증가), 케이뱅크는 IPO로 소호·중소법인 비대면 대출 확대 계획, 2030년 가계·기업 대출 비중 5대5 목표를 제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