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설 세뱃돈 시즌을 맞아 부모들이 고금리 파킹통장·아동 전용 적금·어린이 펀드 등으로 세뱃돈을 재테크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으며 금융사들이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.
- 은행권 상품 예로 KB국민 'KB아이사랑적금'은 우대로 최고 연 10%까지, 카카오뱅크 '우리아이적금'은 최고 연 7%, 모니모 KB 매일이자 파킹통장은 잔액 200만원까지 연 최대 4%를 제공하는 등 혜택을 내세운다.
- 장기적 관점에서는 어린이 전용 펀드가 대안으로 제시되며 IBK 어린이 인덱스(최근 1년 수익 140.49%), 신한 이머징 아시아(61.08%), 생애주기형 TDF(22.05%) 등 수익률·안정성 차이를 고려해 단기(파킹통장·적금)와 장기(펀드)로 분산 운용하는 것이 권장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