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 맞아 은행권이 청소년·자녀용 예·적금과 조건 충족 시 고금리 단기상품·파킹통장을 잇따라 출시했다.
- 청소년·자녀 대상 상품 예: 하나 '꿈꾸는 저금통' 우대 시 연 4.00%(월 납입 한도 50만원), KB '영유스'·신한 'MY주니어' 등은 최고 연 3.40% 안팎, 우리 '아이행복적금2'는 최고 연 3.65%.
- 조건형 적금·파킹통장으로는 우리 '두근두근 행운적금' 최고 연 12.50%, 신한×현대차 상품 최고 연 8.80%, 하나 단기상품 최고 연 7.70%, KB '모니모'는 일잔액 구간에 따라 최고 연 4.00% 제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