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가계대출 규제 속 외형 확대를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 육성하며 전문직 전용 상품과 사업자용 담보대출의 만기·상환·대환 옵션을 확대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의사·변호사 등 9개 전문직 대상 최대 5억원·연 3.94~7.52% 전용 신용대출(만기일시·최대10년·중도수수료 없음)을 내놨고, 카뱅은 신용한도 확대(1→3억)·부동산담보 만기 옵션 다양화·대환상품 예정, 케뱅은 대환 대상 범위를 2금융권까지 확대했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급증(카뱅 3조원대 돌파·케뱅 2.3조·토스 사장님대출 3.5조·7만명 등)했으나 인뱅 3사 연체율은 시중은행(0.49%)보다 높은 약 1.49% 수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