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 직후 IPO 시장 재개, 2월19~24일 카나프(2/19~20), 케이뱅크(2/20·23), 에스팀·액스비스(2/23~24) 등 중소형·대형 공모주 대기
- 케이뱅크는 코스피 3수 도전(희망가 8,300~9,500원, 공모주 6,000만주, 공모금액 4,980억~5,700억원), 공모주 축소와 과거 2022·2024 상장 무산 이력 주목
- 카나프(희망가 1만6,000~2만원, 공모금 320~400억)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의존(매출 40%)이 과제, 에스팀(7,000~8,500원·126~153억)은 IP기반 성장·콘텐츠 비중 확대 관건, 액스비스(약 1만100~1만1,500원·232~265억)는 레이저 플랫폼 강점·현대·기아 매출 의존(약 55%) 리스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