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명절을 앞두고 은행권이 미성년자 대상 적금 경쟁을 벌이며 인터넷은행은 최고 연 7% 등 고금리, 시중은행은 청약·보험 등 장기 혜택 중심으로 차별화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(최고 연 7%), 토스뱅크(최고 연 5%), 케이뱅크(최고 6.7%) 등은 단순 조건으로 고금리를, 하나·NH·신한·KB·우리은행은 청약우대·부가서비스로 고객 유인에 나섰다.
- 전문가들은 최고금리만 보지 말고 월납입한도·우대조건 충족 여부·자동재예치·부모 관리 기능 등 유지 편의성을 종합 비교할 것을 권고하며 가입 수요는 설 직후 집중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