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를 앞두고 부모들이 세뱃돈을 단순 보관 대신 자녀 명의 통장·적금으로 입금해 '첫 금융자산'으로 키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.
- 시중·인터넷은행은 미성년 전용상품을 경쟁적으로 내놓아 KB아이사랑적금(최고 연 10%), 카카오뱅크 우리아이적금(최고 연 7%), 토스뱅크 아이적금(최고 연 5%) 등 고금리 혜택을 제공한다.
- 앱 기반 간편 계좌 개설·체크카드 발급으로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, 광주은행 등은 비대면 가입 시 현금·상품권 등 가입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