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순이자마진 방어와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로 빠르게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보증서대출 400억→2400억, 잔액 1.15조→2.3조로 확대했고 카카오(공급 4.2조·잔액 3.1조·사업자 140만명)·토스도 개인사업자 금융과 플랫폼·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.
- 다만 자영업자 LTI가 343.8%로 높고 연체율도 상승 중이어서 업종별 리스크 선별, 보증·담보 비중 조정, 충당금 적립 등 선제적 건전성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