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세뱃돈을 은행에 맡기는 흐름이 확산되며 알파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아이통장·적금과 고금리 특판이 인기다.
- 카카오뱅크 '우리아이통장·적금'은 자동이체 조건 시 최고 연 7%(월 납입 한도 20만원), 토스뱅크의 '태아적금'은 출산 후 연 5% 등 비대면 개설과 높은 우대금리가 강점이다.
- 우리은행은 아동 지문 등록 우대(연 3%대 중반), KB는 월 최대 300만원 납입 가능한 '영유스 적금'과 일잔액 최대 연 4% 특판, 신한은 50대 대상 정기예금으로 설 자금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