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설 연휴 이후 공모주 시장이 재개되어 3월 초 케이뱅크(상장 3월5일), 에스팀(3월6일), 액스비스(3월9일) 등 3곳이 청약을 받으며 활기를 보일 전망입니다.
- 케이뱅크는 국내 2번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공모가 희망가 하단 8,300원 확정, 공모금 약 4,980억 원·상장 후 시가총액 3조3,673억 원, 최소청약 증거금 8만3천 원입니다.
- 액스비스(레이저 솔루션·현대차·LG 주요 고객)는 230만주 공모·희망가 1만100~1만1500원(공모금 232~265억·시총 943~1,073억)이고, 에스팀(브랜딩·아티스트 IP)은 180만주·희망가 7,000~8,500원(공모금 126~153억·시총 608~738억)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