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이 개인사업자 대출 문턱을 높이자 대출 수요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동하는 '머니무브'가 뚜렷해졌고,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전년보다 1조1893억원 줄어 324조4325억원을 기록했다.
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의 지난해 말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합계는 5조3550억원으로 전년 대비 76% 증가했으며(카카오 3조550억·케이뱅크 2조3000억), 카카오는 2년 연속 1조원 이상 증가했다.
- 인뱅들은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·대출·카드 등 플랫폼 기반 서비스와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·대출심사 고도화로 SME 점유율을 확대 중이고, 토스뱅크의 합류로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