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설 연휴 이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(20·23일)을 진행하며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인 8,300원으로 확정했고 총공모액은 4,980억원,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3조3,673억원이다.
- PBR은 약 1.38배로 카카오뱅크(약 2배) 대비 낮아 상승 여지가 평가되며,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한 시장 재평가와 카카오뱅크의 실적 호조가 긍정적 배경으로 작용한다.
- 코스닥에서는 에스팀과 액스비스 등 중소형주 IPO가 이어지며, 액스비스는 현대차·LG 등 고객사 확보로 전기차 부품·로봇 관련 수혜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