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지난해 3분기 기준 6조877억원으로 전년 대비 42.6% 증가했고, 2022년 말과 비교하면 3년 내에 4배 이상 확대되었다.
- 보증서대출·부동산 담보대출 등 상품을 중심으로 단기 만기 옵션, 캐시백, 전용통장·전문직 대상 상품 등으로 개인사업자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.
- 그러나 개인사업자는 경기 민감도가 높아 건전성 우려가 커 연체율이 상승 중이며(인뱅 평균 1.49%로 시중은행의 약 3배),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