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사들이 마이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금리인하요구권 자동·대행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가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대출 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.
- 신한은행·NH농협은행은 2월 23일, KB국민은행은 2월 26일 출시 예정이며 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·토스·네이버페이 등 핀테크도 서비스 개시 또는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.
-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신용·소득 변화 분석으로 자동 신청·재신청하고 불수용 사유를 안내해 고객 편의와 은행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며, 금융위는 해당 대행 서비스를 혁신금융으로 지정했다.